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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화권 증시, 미·중 분쟁 속 제조업 PMI 호조로 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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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금일 중국 증시는 미·중 무역분쟁 재개 가능성과 미국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하락세를 보이고 있음. 상해종합지수는 -0.4%, 항셍지수는 -1% 하락 중임.
- 다만, 3월 제조업 PMI가 예상치를 상회한 50.5를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지속함에 따라 시장의 불확실성을 일부 해소시키고 있음.
- 중국 재정부는 지난 주말 동안 중국의 4대 국유은행에 대해 총 5천억 위안(약 100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발표했음. 이로써 은행의 자본 기반이 개선되어 실물 경기 및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대출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됨.
- 현재로서는 미·중 갈등 격화로 인한 중국 증시의 단기 변동성 확대가 예상되나, 중국 정부의 대응 조치와 부양책의 효과가 점차 지표 개선으로 나타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임.


● 중화권 증시, 미·중 분쟁 속 제조업 PMI 호조로 선방
금일 중화권 증시는 미국과의 무역분쟁 재개 가능성과 미국 경제의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로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상해종합지수는 -0.4%, 항셍지수는 -1% 가량 하락 중이다. 그러나 중국의 3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예상치를 상회한 50.5를 기록하며 확장 국면을 이어가고 있으며, 중국 재정부가 4대 국유은행에 약 100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투자자들의 불안감을 일부 해소시키고 있다. 해당 조치는 은행의 자본 기반을 개선시켜 실물 경기와 첨단 산업 분야에 대한 대출 지원을 강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비록 미·중 갈등이 심화됨에 따라 중국 증시의 단기적인 변동성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중국 정부의 대응과 부양책의 효과가 지표로 확인되고 있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긍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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