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현지 시각 28일, 높은 물가와 경기 둔화 우려로 뉴욕 증시 큰 폭 하락. 다우 1.69%, 나스닥 2.7% 하락.
- 2월 PCE 물가지수 예상 상회, 소비심리지수는 잠정치보다 둔화되며 인플레이션과 경기 침체 우려 확대.
- 미 국채 금리 하락, 안전 자산 선호 심리로 금 가격 상승하며 사상 첫 3100달러 돌파.
-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 압력 강화, M7 종목 일제히 하락. 테슬라 3.5% 하락.
- 수입차 25% 관세 발표 후 자동차주 하락세 지속, 경기 둔화로 차량 구매 감소 우려.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95% 급락, 엔비디아 1.58% 하락. 울프스피드 51.8% 폭락.
- 제약 바이오주 상대적 강세, 머크 1.86% 상승.● 뉴욕증시, 인플레·경기둔화 우려에 큰 폭 하락...나스닥 2.7%↓현지 시각 28일, 뉴욕증시는 큰 폭으로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1.69%, 나스닥지수는 2.7% 떨어졌고 S&P500지수도 1.9% 이상 밀렸다.높은 물가 상승세와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미국 상무부가 발표한 2월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6.4% 상승해 40년 만의 최대폭이었던 전월(6.6%)보다는 소폭 둔화했지만, 시장의 예상치(6.2%)를 웃돌았다. 콘퍼런스보드가 발표한 3월 소비자신뢰지수도 107.2로 전월(115.2)보다 큰 폭으로 하락했다.이에 따라 인플레이션과 경기침체 우려가 더욱 커졌다.미 국채가격은 상승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보였다. 대표적인 안전자산인 금 가격은 온스당 3,130달러 선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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