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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선주의 비웃는 중국...중국판 M7시대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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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포인트
- 미국의 트럼프 우선주의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은 호조를 보이고 있으며, 중국판 M7의 시대가 도래했다는 의견이 등장했다.
- 올해 들어 홍콩 항셍테크 지수는 29% 상승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6% 하락했다.
- 1월 2일부터 3월 21일까지 종목 수익률에서 SMIC는 61% 상승, 테슬라는 34% 하락했다.
- 중국 기술주의 실적과 AI 투자가 중국 시장의 상승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히며, 보아오포럼에서 중국은 AI, 로봇, 전기차, 바이오 분야에 대한 투자 계획과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시장 개방 의사를 밝혔다.
- 한국 투자자들은 중국 증시를 긍정적으로 보며 3월 14일까지 약 200억 원 규모의 중국 주식을 매수했다.
- UBS는 중국 증시가 다른 신흥 시장보다 20% 할인된 가격이며, 앞으로 10년간 연평균 수익률이 7.8%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 그러나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중국 증시 랠리가 2015년 사례와 비슷하다며 조만간 의미 있는 조정이 올 것이라 우려한다.
- 28일 시진핑 국가주석과 글로벌 기업 CEO들의 회동 가능성이 거론되며, 이는 중국 빅테크 기업들에게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


● 미국 우선주의에도 끄덕없는 중국시장, 중국판 M7시대 열렸다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의 미국 우선주의에도 불구하고 중국 시장은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국 M7의 시대가 가고 중국판 M7의 시대가 왔다는 의견이 등장했다. 실제로 올해 들어 홍콩 항셍테크 지수는 29% 상승한 반면 나스닥 지수는 6% 하락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종목 수익률에서 SMIC는 61% 상승했지만 테슬라는 34% 하락했다. 이런 상황에서 중국 기술주의 실적과 AI투자가 중국 시장의 상승 여부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지난 27일 공식 개막한 보아오포럼에서 중국은 AI, 로봇, 전기차 그리고 바이오에 많은 투자를 할 것이고 특히 외국인 투자자들에게 시장을 더 개방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 투자자들도 중국 증시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지난 3월 14일까지 약 200억 원 규모의 중국 주식을 사들였다. 하지만 모든 전문가들이 긍정적인 전망을 하는 것은 아니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중국 증시 랠리가 2015년 사례와 비슷하다며 조만간 의미있는 조정이 올 것이라 우려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생방송 원문 보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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