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모간스탠리가 중국 증시 전망을 상향 조정함에 따라 중화권 시장이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음. 상해종합지수와 HSCI 지수 모두 상승세를 보임.
- 본토 증시에서는 IT와 부동산 업종이 강세를 보이는 반면, 유틸리티와 금융 업종은 약세를 보임.
- 중국 관영매체에 따르면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의 주문이 폭주하고 있으며, 알리바바는 BMW와의 전략적 협력 강화를 발표하며 산하 AI 모델을 기반으로 맞춤형 차량 AI 모델을 공동 개발한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임.
- 중국 주요 엔터사 대표단이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져 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다만 한한령 해제는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발표 없이도 일부 진행될 수 있으나 불확실성은 여전히 존재함.
- 중국 엔터 산업의 트렌드는 유명 연예인들의 수입이 매우 높은 것이며 한국 연예인들의 글로벌 인지도가 높고 비용이 낮아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음.
- 전기차 섹터에서는 자동차 소비 제한 완화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비야디의 지난해 글로벌 판매 실적이 테슬라를 넘어섬.● 모건스탠리, 중국 증시 전망 상향 조정...한한령 해제 기대감 솔솔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중국 증시 전망을 상향 조정했다는 소식에 중화권 증시가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본토 증시에서는 그간 상대적으로 부진했던 정보기술(IT)과 부동산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경기 방어주로 주목받았던 유틸리티와 금융 업종은 약세를 보여 눈길을 끈다. 이런 가운데 중국 주요 엔터테인먼트 회사 대표단이 이달 말 한국을 방문할 것으로 알려져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앞서 지난 2월 중국이 오는 10월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 회의를 계기로 문화 사절단을 한국에 보내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면서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높아진 바 있다.
이번 방한 기간 동안 중국 측은 한류 콘텐츠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한령은 2016년 7월 한국의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 체계) 배치에 대한 보복으로 중국 정부가 암묵적으로 시행한 한류 금지령을 말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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