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강다니엘 집 한남동 유엔빌리지서 지효가 분리수거를…"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강다니엘 집 한남동 유엔빌리지서 지효가 분리수거를…"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강다니엘♥지효 소속사 측 "열애 인정"
    강다니엘 자택 한남동 유엔빌리지서
    지효 목격담 '일파만파'



    워너원 출신 강다니엘과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에 대한 목격담이 끊이지 않고 있다.


    5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강다니엘의 집인 한남동 유엔빌리지 주민들은 트와이스 지효를 빌라 근처에서 목격했다고 입을 모았다.

    한남동 유엔빌리지 관계자는 "조용한 동네인데 밤에 문을 열어놓은 듯 시끌벅적해서 주위에 소문이 퍼졌다"면서 "강다니엘이 산다는 걸 많이 알고 있었고 트와이스 지효가 배달 음식 상자와 술병을 직접 분리수거 하는 모습을 봤다는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동네 산책을 하다가 마스크를 쓰지 않고 메이크업 한 모습의 지효를 그 빌라 앞에서 봤다"면서 "택시를 불러 타고 가는 모습을 몇 차례 목격했다"고 귀띔했다.

    이날 디스패치가 강다니엘, 지효의 데이트 현장을 포착해 보도한 뒤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만나는 사이"라고 입장을 표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초부터 열애를 시작했고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바쁜 일상을 쪼개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최근 전 소속사와의 송사에 휘말린 강다니엘이 지효에게 크게 의지를 한 끝에 데뷔하게 된 것 같다고 측근은 전했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달 25일 발매한 솔로 데뷔 앨범 'color on me(컬러 온 미)'을 46만 장을 팔아치우며 '이름값'을 증명했다.
    이는 역대 솔로 아티스트의 직전 최고 기록보다도 8만 장 이상 차이 나는 높은 기록으로 솔로 아티스트 최정상 음반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지효가 소속된 트와이스는 해외 투어 등 스케줄으로 활동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