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6·25 실종 미군 추모식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6·25 실종 미군 추모식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신경훈 기자 ]
    6·25전쟁에 참전했다가 전사하거나 실종된 미군 장병 추모식이 28일 서울 용산동 전쟁기념관에서 열렸다. 미군 실종장병 레이먼드 야프라테 씨의 여동생 에이린 바튼 씨(맨 오른쪽)가 오빠의 영정사진을 안은 채 추모공연을 보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국가보훈처는 지난 26일 5박6일 일정으로 미군 전사·실종 장병(21명) 유가족 50명을 초청했다. 이들은 29일 강원 철원군 비무장지대(DMZ) 화살머리고지의 유해발굴 현장을 방문할 계획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