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재건축 추진위 15년 만에 '방배 신삼호' 조합 설립 인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재건축 추진위 15년 만에 '방배 신삼호' 조합 설립 인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양길성 기자 ] 서울 방배동 ‘방배신삼호아파트’가 조합 설립 인가를 받았다. 2004년 추진위원회를 구성한 지 15년 만이다.

    12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초구는 최근 방배신삼호아파트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 이 단지는 1983년 준공했다. 최고 13층, 6개 동, 481가구로 이뤄졌다. 전용면적은 105~185㎡다.


    2004년 재건축 추진위를 구성했으나 사업 속도가 늦었다. 그러다 2016년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사업에 속도가 붙었다. 임대주택 141가구를 포함해 총 857가구가 들어서고 최고 32층, 용적률 300%로 재정비될 예정이다.

    신삼호에 이어 인근 방배삼호아파트(1~3차)의 재건축 추진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1976년 준공한 방배삼호 1~3차는 기존 804가구를 1000가구 이상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양길성 기자 vertigo@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