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태우 기자 ] 충북경제자유구역청은 1일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오송 제2생명과학단지) 1공구를 준공했다. 전체 면적 328만4000㎡ 중 99%인 325만7000㎡다. 2014년 8월 착공 후 4년 만이다. 진입도로 구간인 2공구(2만6000㎡)는 올해 말 준공한다. 9323억원이 투입되는 오송바이오폴리스지구는 주변의 오송생명과학단지, 첨단의료복합단지, 보건의료생명타운과 연계한 국내 최대 바이오클러스터다.
청주=강태우 기자 ktw@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