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 출전 중인 황희찬이 키르기스스탄전에서 시도한 사포가 축구팬들 사이에서 화제다.
황희찬은 이 경기에서 후반 20분 브라질 축구스타 네이마르의 주특기인 '사포' 기술을 선보이다 실패했다. 이른바 '사포' 기술은 두 발 사이에 공을 끼우거나 한쪽 발로 공을 뒤로 빼며 반대쪽 발뒤꿈치로 공을 차 높게 띄워 넘기는 기술을 말한다. 화려한 발기술을 요하는 고난도 플레이다.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1점차 리드로 승리를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일부 누리꾼들은 "이렇게 중요한 순간에 왜 사포를 하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한국은 키르기스스탄을 상대로 손흥민의 결승골에 힘입어 1대0으로 승리하고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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