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은 운영 자금 약 9억9900만원을 조달하기 위해 신주 74만740주를 발행하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유상증자 대상자는 박효신 씨 외 4명이다. 기존 주가에 대한 할인율은 5%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내년 1월15일이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주식 카톡방 ] 국내 최초, 카톡방 신청자수 35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