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는…"시민운동가이자 역사학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내정자는…"시민운동가이자 역사학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정현백(64)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를 지명했다고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정현백 후보자는 부산 출신으로 한국여성단체연합 공동대표를 지내는 등 여성문제 양성평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활동한 시민운동가이기도 하다.


    정 후보자는 참여연대 공동대표, 경찰위원회 위원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국내외에서 능력을 인정 받고 있는 역사학자다.

    박 대변인은 정현백 후보자에 대해 "여성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고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며,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재협상 등 긴급한 현안도 차질 없이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인선 배경을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