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서울 상업지역 7.6% 늘린다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서울 상업지역 7.6% 늘린다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수락·개봉·응암…낙후지역 53곳 대상

    [ 조수영/선한결 기자 ] 서울시가 서울광장 154개 규모(192만㎡) 땅을 상업지역으로 신규 지정한다. 낙후·소외된 지역의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서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15일 이 같은 내용의 ‘2030 서울시 생활권계획안’을 발표했다. 계획안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역 균형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지구중심 53곳을 신규 지정한다.

    지구중심의 81%를 비(非)강남권에 할당했다. 동북권에서는 수락 군자 월계 등 17곳을 대상지로 지정했다. 서남권에선 개봉 당산 신림 등 20곳을, 서북권에서는 응암 신사(은평구) 등 6곳을 선정했다.


    또 2030년까지 낙후지역 192만㎡를 상업지역으로 용도 변경한다. 이는 기존 서울시 상업지역 면적(2527만㎡)의 7.6%에 해당한다. 상업지역에서는 주거용적률을 일률적으로 400%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또 주상복합의 아파트 비율은 기존 70%에서 80%로 높여주기로 했다.

    박 시장은 “낙후된 지역이 자족성을 갖추도록 하는 계획”이라며 “시민들이 구태여 도심으로 출퇴근하지 않아도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영/선한결 기자 delinews@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무료 카카오톡 주식방 ] 신청자수 28만명 돌파 < 업계 최대 카톡방 > -> 카톡방 입장하기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