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옆집이 시끄럽다" "불이야"…5천건 허위신고 '쇠고랑'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옆집이 시끄럽다" "불이야"…5천건 허위신고 '쇠고랑'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경찰, 만우절 거짓신고 강력 처벌

    [ 성수영 기자 ] 서울지방경찰청은 지난 3개월간 “옆집이 시끄럽다” “불이 났다” 등의 내용으로 무려 5000건 넘게 허위 신고를 한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최모씨(55)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7일 새벽 112상황실에 전화해 한 시간 동안 28회에 걸쳐 경찰을 조롱하고 욕설을 퍼부은 이모씨(31)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만우절을 앞두고 악성 112 신고자들을 강력히 처벌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은 허위 신고나 욕설·성희롱 등 악성 신고자에 대해 형사입건 등 처벌을 강화하고 민사소송도 병행할 방침이다.


    성수영 기자 syou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필수 아이템! 실시간 환율/금융서비스 한경Money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