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한화금융 클래식, 메이저대회 승격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화금융 클래식, 메이저대회 승격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017 KLPGA투어 일정 발표

    31개 대회·총상금 209억원 확정
    비씨카드·한경 레이디스컵은 6월



    [ 이관우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가 올해 한화금융클래식을 메이저대회로 승격해 치르는 등 총 31개의 여자프로골프 대회를 열기로 했다. KLPGA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2017 KLPGA투어 일정을 발표했다.

    올해 총상금 규모는 209억원으로 작년(211억원)보다 2억원 줄었다. 미래에셋대우증권클래식 대회가 없어져 작년보다 1개 줄어든 31개 대회가 열린다. 하지만 대회당 평균 상금은 1000만원가량 늘었다는 게 협회 측 설명이다.


    첫 대회는 4월6일부터 나흘간 제주도에서 열리는 롯데렌터카여자오픈이다. 작년까지는 롯데마트여자오픈으로 열렸지만 올해 이름을 바꿨다. 비씨카드·한경레이디스컵은 6월22일부터 나흘간 경기 안산시 아일랜드CC에서 개최된다.

    한화금융클래식이 올해 메이저대회로 승격되면서 메이저대회가 총 5개로 늘었다. 코스 세팅이 우수하고 해외 투어 선수가 대거 참가하는 등 국내 투어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고 협회는 설명했다.



    한화는 1990년부터 1997년까지 한화컵서울여자오픈으로 대회를 열었고, 2011년부터는 한화금융클래식으로 이름을 바꿔 KLPGA투어를 지켰다.

    지금까지 KLPGA 메이저대회는 기아자동차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이수그룹KLPGA챔피언십, KB금융스타챔피언십, 하이트진로챔피언십 등 4개로 운영됐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