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남태평양 피지 남서쪽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USGS는 진앙에서 300㎞ 떨어진 지역까지 쓰나미 경보를 발령했다.
진앙은 피지의 수도 수바에서 남서쪽으로 284㎞ 떨어진 해역으로 전해졌다. 진원의 깊이는 15.2㎞로 측정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이날 미국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남태평양 피지 남서쪽 해역에서 규모 7.2의 지진이 발생했다.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