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검찰 '가습기 사태' 내달부터 전직 장관 줄소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검찰 '가습기 사태' 내달부터 전직 장관 줄소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인선 기자 ] ‘가습기 살균제 사망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이 정부의 과실책임을 가리기 위해 문제가 된 시기에 장관을 지낸 인사들을 다음달 소환 조사하기로 방침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검찰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검찰청 특별수사팀은 환경부 보건복지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련 부처의 실무자급을 대상으로 한 소환 조사를 마무리하고 전직 장관들에 대한 소환 검토에 들어갔다. 환경부에선 강현욱 전 장관(재임 기간 1996년 12월~1997년 8월)과 김명자 전 장관(1999년 6월~2003년 2월)이 이미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된 상태다. 한명숙 전 장관(2003년 2월~2004년 2월)도 조사 대상으로 거론된다. 최종 결재를 했거나 구두로라도 보고받았다면 조사 대상이 된다.

    김인선 기자 indd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