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뇌물판사' 충격…고개 숙인 법원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뇌물판사' 충격…고개 숙인 법원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6일 긴급 전국 법원장 회의
    양승태 대법원장 대국민 사과


    [ 고윤상 기자 ] 현직 부장판사가 뇌물 수수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법부가 자체 감사 기능을 대폭 강화하고 외부 인사 만남 등 법관윤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산하 법원행정처와 각급 법원은 6일 긴급 소집된 전국 법원장 회의에서 현 사태의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비위 의혹이 제기된 판사에 대해 강제 조사 등 감사 강도를 높이는 방안을 고심하고 있다.

    이번 사태를 불러온 김모 부장판사가 “금융거래 자료를 제출하라”는 법원행정처 윤리감사관실 요구를 거부해 사전 진상 규명이 제대로 이뤄지지 못했다.


    양승태 대법원장은 대국민 사과를 할 예정이다.

    고윤상 기자 ky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