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청정지역인 지리산 중턱 무재치기폭포에서 채집한 공기를 압축한 뒤 스테인리스 재질의 용기에 담아 스프레이 형태로 출시하기로 했다. 허기도 산청군수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가 상품으로 출시되면 ‘청정 산청’ 이미지 구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산청=김해연 기자 hayki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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