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 1.31
  • 0.03%
코스닥

944.06

  • 3.33
  • 0.35%
1/4

미국 MoMA로 간 삼성 세리프 TV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미국 MoMA로 간 삼성 세리프 TV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모마스토어 첫 TV 판매

    [ 뉴욕=이심기 기자 ] 세계 3대 미술관 중 하나인 뉴욕현대미술관(모마·MoMA)이 삼성전자 세리프 TV의 예술성을 인정해 판매를 시작했다.


    삼성전자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모마에서 세리프 TV 미국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 제품을 디자인한 세계적인 가구 디자이너 에르완 부훌렉을 비롯해 유명 패션 매거진 기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미국에선 이날부터 40인치 화이트, 다크블루 색상 제품이 팔리기 시작했다. 뉴욕의 명소 중 하나인 모마스토어에서도 팔린다. 모마스토어는 전문 큐레이터가 뛰어난 디자인의 제품을 직접 골라 파는 곳으로 TV 판매는 처음이다.


    뉴욕=이심기 특파원 sglee@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