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상재 기자 ] 유진투자증권은 20일 동운아나텍에 대해 실적 개선세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으로 분석을 개시했다.
박종선 연구원은 "동운아나텍은 고화소 및 듀얼카메라 채택이 늘어남에 따라 성장이 기대된다"며 "지난해 38.0%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해 세계 1위의 지배력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또 "중국 관련 매출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반기 실적 개선세와 함께 주가 또한 상승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박 연구원은 동운아나텍이 신규 제품 개발을 이어가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동운아나텍은 손떨림방지(OIS)과 햅틱 기술 등을 보유하고 있다.
그는 "OIS 제품은 하반기부터 매출이 가시화되기 시작할 것"이라며 "내년부터는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성장 기대감이 높다"고 분석했다.
이어 "자동차용 카메라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제품 다각화가 중장기적인 성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sangja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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