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이요원, 영화 ‘막둥이’ 출연..열혈 기자 오수경役 ‘연기 변신 기대’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이요원, 영화 ‘막둥이’ 출연..열혈 기자 오수경役 ‘연기 변신 기대’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이요원 (사진=DB)


    이요원이 영화 ‘막둥이’에서 기자로 변신한다.


    16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 측은 “이요원이 영화 ‘막둥이’의 여자 주인공 오수경 역으로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막둥이’는 네 남매의 좌충우돌 휴먼 스토리를 그린 영화. 이요원은 극중 둘째인 열혈 기자 오수경 역으로 분해 또 한 번의 연기변신과 더불어 스크린 속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근 종영한 드라마 ‘욱씨남정기’에서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한 사이다 매력으로 성공적인 연기변신을 꾀한 이요원의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상황.

    특히 드라마 ‘황금의 제국’, ‘마의’, ‘49일’, ‘선덕여왕’, ‘외과의사 봉달희’ 및 영화 ‘용의자X’, ‘화려한 휴가’, ‘광식이 동생 광태’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실력과 작품성을 인정받으며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이요원이기에 그녀가 보여줄 모습이 주목된다.



    이요원이 쏟아지는 러브콜 속에서 신중하게 선쳬?차기작 ‘막둥이’를 통해 또 한 번의 신드롬을 일으킬 수 있을 지 기대된다.

    박주연 한경닷컴 연예이슈팀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hub@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