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김종인 체제' 내주초 판가름…野 '태풍의 눈'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김종인 체제' 내주초 판가름…野 '태풍의 눈'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더불어민주당의 '김종인 체제' 연장 여부가 내주초면 판가름 날 전망이다.

    더불어민주당이 내부 수렴절차를 거쳐 내달 3일 전당대회 시기를 결정하고, 이튿날인 4일 20대 국회 첫 원내사령탑을 뽑기로 했다.


    더민주가 이처럼 지도체제 정비에 속도를 내기로 한 것은 전대 문제로 갈등 양상이 지속될 경우 총선에서 얻은 점수를 까먹으며 역풍을 맞을 수 있다는 판단과도 무관치 않아 보인다.

    특히 20대 국회의 캐스팅보트로 떠오른 국민의당이 이날 '박지원 원내대표-김성식 정책위의장' 체제를 확정, 내부 조기 전열정비에 나선 가운데 자칫 주도권을 밀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적지 않은 상황이다.


    그러나 경선이냐 전대 연기냐를 놓고 이견이 노출되고 있어 진통 없이 수렴될 수 있을지는 불투명해 보인다.

    더민주는 27일 비대위에서 내달 3일 당선자-당무위원 연석회의 및 당무위를 잇따라 열어 차기 전대 시기를 결정키로 했다.



    이에 앞서 권역별로 시도당위원장 및 중진 의원들 중심으로 지역위원장 및 당선자들을 상대로 의견을 수렴한다는 방침이다.

    ["차 빌려 타는 사람들 늘었다"…카셰어링 시장 5년내 1조원 시대 연다], [국산 중형 승용차 5월부터 '터보 전쟁'], [신동주, 신격호 정신감정 입원 2주 연기 신청], [IT의 로망 '핑크'…분홍빛 물든 기기들], [삼성, 39만원짜리 360도 카메라…VR 대중화 앞당길까], [쿠션 화장품 경쟁 2라운드…어디까지 왔니]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