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스, 8강전 패배로 탈락
데이, 순위 상관없이 1위 확정
현재 세계랭킹 2위인 데이는 이번 대회 4강 진출로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28일 발표되는 세계 랭킹에서 스피스를 제치고 1위 자리를 탈환하게 됐다. 지난해 11월 스피스에게 1위를 넘겨준 뒤 약 5개월 만의 왕좌 탈환이다. 스피스는 이번 대회 16강에 올랐지만 루이 우스트히즌(남아프리카공화국)에게 4홀 차로 완패하면서 탈락했다.
데이는 4강에서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와 맞붙는다. 안병훈(25·CJ)은 라파 카브레라 베요(스페인)와 16강 경기 도중 목 통증 때문에 기권했다. 11번 홀까지 4홀을 뒤졌고 12번 홀에서 경기를 포기했다.
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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