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란 기자 ]
삼성증권(사장 윤용암·사진)은 지난해 투자자의 투자목적과 투자성향에 맞춘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를 선보여 업계의 호평을 받았다. 특정 상품에 자금을 집중하는 쏠림 투자를 막는 게 포트폴리오 관리 서비스의 목적이다.투자자가 삼성증권을 방문하면 투자목적 및 투자성향에 따른 15개 유형의 모델포트폴리오를 열람할 수 있다. 자신의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대로 자산을 배분하면 요즘처럼 변동성이 큰 장세에서도 쉽게 수익률을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투자자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프라이빗뱅커(PB)의 포트폴리오 컨설팅 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허란 기자 w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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