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정판 파우치는 프랑스 동화작가 부부인 안느 구트망과 게오르그 할렌스레벤의 페넬로페 유화를 담아 제작됐다. 이벤트는 준비물량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

좋아요
0싫어요
0후속기사 원해요
0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