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해투' 이유영, 주원과 첫 만남은? "키 크고 훤칠해…거리감 느꼈다" 고백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해투' 이유영, 주원과 첫 만남은? "키 크고 훤칠해…거리감 느꼈다" 고백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해투' 이유영, 주원과 첫 만남

    '해투' 이유영이 영화 '그놈이다'에서 호흡을 맞춘 주원과의 첫 만남에 대해 고백했다.


    지난해 10월 열린 영화 '그놈이다' 제작보고회에서 이유영은 "배우로서 데뷔한지 얼마 안 됐고, 영화에서 보던 큰 선배들을 만나서 처음에는 긴장이 됐다"라고 밝히며 영화 출연진들과의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이유영은 "주원은 키도 크고 훤칠한 도회적 이미지 때문에 처음에는 거리감을 느낄 정도로 어려웠다. 하지만 친동생처럼 나를 잘 챙겨줘서 감사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이유영은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청심환을 먹으면서 파격적인 입담을 과시해 화제다.

    이유영은 지난 2014년 5월 제 14회 밀라노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봄'으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