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15일 서울에서 열린 제15차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과 관련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다고 국방부가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