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9.28

  • 16.64
  • 0.35%
코스닥

948.76

  • 0.22
  • 0.02%
1/4

부산은행, 계좌이동제 대비 세 번째 상품 ‘사랑방 정기예금’ 출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부산은행, 계좌이동제 대비 세 번째 상품 ‘사랑방 정기예금’ 출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사랑방 정기예금’ 출시, 최고 연 1.75% 이율 제공
    평생통장, 연리지 적금에 이은 계좌이동제 대비 세 번째 신상품

    BNK금융그룹(회장 성세환) 부산은행이 최고 연 1.75% 이율을 지급하는 ‘사랑방 정기예금’을 28일 신규로 출시했다.


    ‘사랑방 정기예금’은 지난 9월과 11월 각각 출시된 입출금이 자유로운 통장인 ‘평생통장’과 적립식 예금인 ‘연리지 적금’에 이은 부산은행의 세 번째 계좌 이동제 대비 상품이다.

    새로 출시된 이번 정기예금은 부산은행과 거래하는 모든 고객을 ‘소중한 손님’으로 모신다는 의미로 ‘사랑방 정기예금’으로 이름 지어졌다.

    ‘사랑방 정기예금’은 1년제 정기예금 상품으로 개인 및 개인사업자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가입금액은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5000만원까지 총 3000억원 한도로 판매된다.


    기본이율은 1.5%로 가입고객을 △반가운 손님 △정겨운 손님 △고마운 손님으로 구분해 최고 0.25%의 우대이율을 지급한다.

    부산은행에서 예·적금을 처음 가입하는 △반가운 손님에게는 우대이율 0.1%를 추가로 지급하고 부산은행 신용카드 결제금액이 연간 500만?이상이거나 수시 입출금 통장 평균잔액이 6개월간 100만원 이상인 △정겨운 손님에게는 0.05%를 추가로 지급한다.



    급여·아파트관리비·공과금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이 있는 △고마운 손님에게는 0.05%의 우대이율의 제공하며 인터넷·스마트 뱅킹에서 이 예금을 신규 가입할 경우에도 0.05%를 추가로 지급한다.

    강상길 부산은행 마케팅부장은 “계좌이동제에 대비하여 출시한 평생통장, 연리지적금에 대한 고객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사랑방 정기예금을 출시했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 출시해 주거래 고객에 대한 혜택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태현 기자 hyu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