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영 기자 ] 신송홀딩스는 18일 공시를 통해 "한국제분 매각 차순위 협상자에 선정됐지만 인수를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뉴스
관련종목
2026-01-09 16:05와우퀵N 프리미엄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