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과 밀알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중구 을지로 SK건설 사옥에서 희망메이커 후원가정에 보내줄 방한키트 제작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조기행 SK건설 사장과 임직원 70여명, 밀알복지재단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걸그룹 달샤벳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담요, 보온병, 핫팩 등 13개 방한물품과 희망메이커 후원아동에게 쓴 크리스마스 카드를 키트 상자에 담았다.
조기행 SK건설 사장은 “희망메이커 후원가정 가족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5년째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희망메이커 활동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동참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벌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희망메이커는 임직원 기부로 마련한 기금으로 저소득 가정을 지원하고 다양한 교류활동을 갖는 SK건설의 사회공헌 활동이다.
윤아영 기자 youngmone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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