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25.48

  • 67.96
  • 1.52%
코스닥

955.97

  • 1.53
  • 0.16%
1/3

바이오의약품사 팬젠, 26~27일 공모주 청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바이오의약품사 팬젠, 26~27일 공모주 청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24~25일엔 엔에스 청약

    [ 서기열 기자 ] 이번 주에는 바이오의약품 개발업체 팬젠과 전기차용 2차전지 공정자동화 시스템 업체인 엔에스가 코스닥시장 상장을 위해 공모주 청약에 나선다.


    팬젠은 오는 26~27일 신주 200만주에 대해 청약을 진행한다. 희망공모가는 주당 1만5500~1만7700원으로 공모 규모는 310억~354억원이다. 일반투자자 몫은 40만주다. 24일 공모가를 확정할 예정이다.

    2010년 설립된 팬젠은 생산용 세포주 개발부터 바이오시밀러 제품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빈혈 치료제, 혈우병 치료제, 항암보조제 등 3종의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빈혈 치료제는 임상 3상 시험을 진행 중이다. 지난해 매출 34억원을 올렸지만 당기순손실 21억원을 기록했다. 바이오시밀러에서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면 2017년께 흑자전환할 수 있을 것으로 회사 측은 내다보고 있다.


    24~25일에는 엔에스가 청약을 받는다.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공모가 밴드(6300~7200원)보다 높은 가격에 신청이 몰리면서 공모가가 주당 8000원으로 공모가는 범위 상단보다 11.1%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다. 1999년 1월 설립된 엔에스는 2차전지 시스템을 LG화학 SK이노베이션 등 국내 업체와 중국 완샹 등에 공급하고 있다. 올 상반기 영업이익은 약 27억1800만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약 23억3200만원)을 넘어섰다. 상반기 매출은 185억5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8.6% 증가했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인터뷰] 가치투자의 달인, "휘열" 초보개미 탈출비법 공개

    [한경닷컴 바로가기] [중국자유무역지구(FTZ)포럼]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