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한국바스프, 예산 공장 가동…내년 안산에 연구소 설립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한국바스프, 예산 공장 가동…내년 안산에 연구소 설립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송종현 기자 ] 한국바스프가 한국에서의 생산능력을 두 배 가까이 늘린다.

    신우성 한국바스프 대표(사진)는 28일 오전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어 “충남 예산에 준공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 가동을 29일부터 시작한다”고 말했다. 한국바스프 예산공장은 이 회사가 한국에 지은 다섯 번째 플라스틱 컴파운딩 공장이다. 이 공장에서는 바스프의 대표 플라스틱 제품인 울트라미드 폴리아미드(PA)와 울트라듀어 폴리부틸렌 테레프탈레이트(PBT) 컴파운드를 주로 생산한다.


    신 대표는 또 “신규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제품 개발 연구소를 내년 2분기에 경기 안산 공장 내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지난 60년간 바스프는 한국에서 지속적으로 투자를 늘려왔으며, 그 결과 한국이 바스프의 주요 생산 거점으로 성장했다”고 소개했다.

    송종현 기자 scream@hankyung.com


    [강연회] 가치투자 '이채원.최준철.이상진' 출연...무료 선착순 접수중 (11.6_여의도 한국거래소)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