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는 23일 글로벌공학교육센터에서 ‘서울대-건국대 폐자원 에너지화 관련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다.
서울대와 건국대의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개발도상국에 대한 교육 지원의 일환으로 전 과정이 말라야대(말레이시아)와 몽골과학기술대 등에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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