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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황금연휴 첫날"…낮 19∼24도·바람불어 체감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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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황금연휴 첫날"…낮 19∼24도·바람불어 체감온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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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글날인 9일은 전국이 바람이 강하게 불어 다소 쌀쌀하겠다.

    전국이 흐리다 아침에 서쪽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지만 제주도의 경우 아침 한때 비(강수확률 60%)가 조금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충청이남 지방은 아침까지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기온은 19∼24도로 전날보다 낮겠다.


    당분간 북서쪽의 찬 공기가 남하하고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아져 춥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달라고 기상청은 당부했다.

    특이 서해안 지역과 일부 내륙에는 11일까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한경닷컴 뉴스룸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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