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햄은 지난 6월 중순 출시한 ‘통순대핫바’(사진)가 두 달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통순대핫바는 순대를 핫바 형태로 만든 제품이다. 간편식이 인기를 끌면서 출시 후 하루 평균 1만6000여개가 팔리고 있다. 주 소비자는 20~30대 젊은 층이다. 최근 걸그룹 AOA의 설현이 사진 기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통순대핫바를 먹는 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진주햄은 천하장사 소시지로 유명한 중견 식품기업이다. 최근 ‘포차 시리즈’라는 이름으로 다양한 길거리 간식을 간편식으로 선보이고 있다.
강진규 기자 jose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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