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수출입은행, 수출금융 지원 1조2500억 증액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수출입은행, 수출금융 지원 1조2500억 증액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 김일규 기자 ] 수출입은행은 13일 올해 수출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규모를 1조2500억원 더 늘리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올해 수출금융 지원액은 81조2500억원으로 확대된다. 수출금융 지원 확대는 경기 살리기 및 수출 부진 타개에 동참하기 위해서다.

    수출 기업의 외상매출채권을 매입해 자금을 공급하는 수출팩토링은 당초 2조9000억원에서 3조4000억원으로 늘린다. 지원 대상도 대기업과 해외에 함께 진출한 중소·중견기업이 해당 대기업에 납품하는 거래나 한국 기업의 해외 법인 간 거래로 확대한다.


    원화 강세로 어려움을 겪는 수출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서도 1500억원을 신규 배정했다.

    김일규 기자 black0419@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