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삼성물산 합병 주총 D-1…국내 기관 줄줄이 '찬성표'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삼성물산 합병 주총 D-1…국내 기관 줄줄이 '찬성표'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을 결정할 주주총회를 하루 앞둔 16일까지 국내 기관투자자들의 합병 찬성 의사를 표명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메트라이프생명보험과 유리자산운용, KTB자산운용 등은 한국거래소 전자공시를 통해 삼성물산이나 제일모직 주총 때 합병안 찬성표를 던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은 삼성물산 주식 71만2229주(지분율 0.46%), 제일모직16만2566주(지분율 0.12%)를 각각 보유 중이다. KTB자산운용은 삼성물산 0.13%를, 유리자산운용은 삼성물산 0.006%와 제일모직 0.064%를 각각 갖고 있다.

    앞서 플러스자산운용(삼성물산 지분 0.003%)과 하나UBS자산운용(삼성물산 지분 0.02%)도 찬성 방침을 공시한 바 있다.


    지분율 비중은 크지 않지만 국내 기관투자자 대부분 표심이 찬성 진영에 서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으로 해석된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