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정동 기자 ]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은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계약서 승인의 건에 대해 주주 이익 증대에 도움이 된다며 찬성표를 행사한다고 16일 공시했다.
현물배당과 주주총회 결의로도 중간배당을 할 수 있도록 회사 정관을 개정하자는 주주제안에 대해서는 반대했다.
메트라이프생명보험은 삼성물산 지분 0.46%(71만2229주)를 보유하고 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