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서울시청앞 광장에서 열린 '한국택시협동조합' 출범식에서 운전기사들이 조합원 선서를 하고 있다. 이 협동조합은 법정관리 중이던 택시회사를 인수해 한국 최초로 출범한 우리사주 택시협동조합으로 택시기사들이 조합원이 돼 수익을 배당받고 경영에 참여한다.
/ 강은구 기자 egkang@hankyung.com
2015 대한민국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평가대상...종합대상 'NH투자증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