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이사장 박용현)은 10일 암 연구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서울대학교병원에 연구비 1억원을 전달했다. 이 연구비는 김선회 외과 교수, 박도준 내분비내과 교수, 정천기 신경외과 교수 등이 진행하는 암치료 연구과제에 활용될 예정이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매년 1억원씩 서울대병원에 암 연구비를 지원하고 있다.
도병욱 기자 dodo@hankyung.com
[강연회_무료] 선강퉁 시대,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24일_서울 여의도 개최) 접수중! 中 현지 애널리스트 초청!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