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창사 54주년 특별기획 '화정' 16회에서는 강주선(조성하 분)과 허균(안내상 분)이 정명(이연희 분)을 이용해, 인목대비(신은정 분)에게 역모 누명을 씌우는 동시에 이를 빌미로 광해(차승원 분)을 끌어내리려는 계략을 꾸미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인우(한주완 분)가 정명의 정체를 깨닫고, 정명에게 진실을 요구하며 극이 마무리돼 긴장감을 극으로 끌어 올렸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명-주원(서강준 분)-인우가 서로 생각하는 마음이 점차 깊어지며, 삼각 로맨스가 심화돼 흥미를 더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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