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베리굿이 보육원 봉사활동에 나섰다.
6월1일 소속사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SNS 등을 통해 보육원 봉사활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베리굿 멤버들은 편안한 옷차림을 하고 각자 청소 구역과 역할을 맡아 열심히 청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계단을 닦고 있는 다예, 빗자루짓을 하고 있는 태하와 서율, 바닦을 닦고 있는 고운과 세형의 모습에 시선을 끌고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베리굿의 데뷔 1주년을 맞이해 더욱 값진 시간을 보내자는 취지에 행사로 팬들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자리였다. 이날 멤버들은 아이들과 함께 놀아주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현장을 훈훈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베리굿은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사진제공: 아시아브릿지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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