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4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계기로 개혁· 경제 활성화 박차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 계기로 개혁· 경제 활성화 박차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박근혜 대통령이 황교안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을 계기로 개혁과 경제활성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 대통령은 내달 중순 미국 방문 이전에 국회 인준안 처리 등을 통해 황교안 내각 체제를 출범시킨 뒤 이를 토대로 6∼8월을 개혁과 경제에 집중하는 골든타임으로 삼겠다는 구상으로 알려졌다.


    청와대의 핵심 관계자는 24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은 경제를 살리고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과거 적폐를 없애야 한다는 생각이 뚜렷하다" 며 "그런 면에서 6∼8월은 개혁 과제를 이루기 위한 진짜 골든타임"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이 5년 임기의 전환점인 오는 8월까지 '성완종 파문' 이후 그 필요성이 대두한 정치개혁뿐만 아니라 공공·노동·금융·교육 등 4대 부문 개혁과제 실현에 속도를 내면서 경제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다지는 작업에 주력한다는 뜻이다.


    청와대가 지난 21일 황 후보를 후임 총리에 내정한 사실을 전하면서 "지금 우리의 현실은 경제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 과거부터 지속되어 온 부정과 비리, 부패를 척결하고 정치개혁을 이루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밝힌 것도 박 대통령의 상황 인식을 그대로 드러냈다는 것이 대체적인 해석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