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86.32

  • 33.95
  • 0.75%
코스닥

947.92

  • 3.86
  • 0.41%
1/3

유승준, 아프리카TV로 13년 만의 심경고백…'별풍' 노렸나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유승준, 아프리카TV로 13년 만의 심경고백…'별풍' 노렸나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유승준

    유승준이 19일 아프리카TV를 통해 병역기피 혐의로 인한 입국금지 후 13년 만에 심경고백에 나선다.


    이에 유승준이 어떤 발언을 할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13년이 지난 지금 이 시점에 왜 심경을 고백하려는 것인지 그 배경에도 관심이 쏠린다.

    한편 병무청은 유승준 입국금지에 대해서 “병무청의 입장은 13년 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고 밝힌 바 있다.


    법무부 역시 “일부 언론에서 '법무부가 유승준에 대한 입국금지 해제와 한국국적 회복이 가능하다는 공식입장을 밝혔다'는 취지로 보도되고 있는데, 이같은 입장을 밝힌 사실이 전혀 없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준은 1997년 데뷔해 ‘가위’ ‘나나나’ 등 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인기가수로 활동했지만, “대한민국 남자로서 의무를 다하겠다”는 입장을 번복한 채 2002년 입대를 3개월 여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해 입국 금지 처분을 당했다.



    유승준의 심경고백은 한국시간으로 19일 밤 10시30분 아프리카TV를 통해 전 세계 생중계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대회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40%육박! '10억으로 4억 벌었다'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