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사진, 증명사진, 여권사진에 5월 결혼식 단체 사진까지, 사진 찍을 일이 많은 5월을 맞아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에디터 하우스를 찾아 도구로 업그레이드 된 ‘포토제닉 메이크업 법’을 공개했다.
이날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일명 “깎아내고 오므리고 쳐내는” 파격적인 윤곽 메이크업을 시연하여 촬영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 그녀는 얼굴에 음영을 주기 위해 뷰티 모델의 피부 톤보다 한참 어두운 파운데이션으로 얼굴에 과감한 브이라인을 그어 3MC 광희, 전효성, 강승현을 걱정스럽게 했다. 심지어 뷰티 모델까지 동공이 심하게 흔들리며 당혹스러워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박태윤은 원래 이렇게 하는 거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지만, 극명하게 드러난 피부 톤의 차이로 3MC들이 “라인이 낭떠러지 같다”, “구레나룻을 그린 것이냐”라고 격하게 반응하자 “방송이라 평소보다 과감하게 그어봤다”며 실토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메이크업 시연이 끝난 후 셀프카메라를 찍어본 3MC들은 확연히 작아 보이는 뷰티 모델의 얼굴크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뿐만 아니라 박태윤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저 자극으로 피부 스트레스 없이 메이크업 하는 브러시 사용법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로션부터 컨실러, 파운데이션까지 모두 브러시로 바르며 용도에 따른 브러시 선택법을 선보여 현장의 모든 여자 스텝들이 눈을 떼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없던 머리카락도 만들어내는 이 ‘도구’로 인해 모두 충격에 사로잡혔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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