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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팔로 야구하는 김성민 군, 12일 시구 위해 마운드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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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팔로 야구하는 김성민 군, 12일 시구 위해 마운드에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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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KIA타이거즈
    <p>KIA타이거즈가 중증장애 탓에 한쪽 팔로만 야구를 하며 선수의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을 시구자로 다시 초청했다.</p>

    <p>KIA는 12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리는 kt 위즈와의 경기에 앞서 주니어 야구선수 김성민(15)군을 초청해 '꿈의 시구' 이벤트를 개최한다.</p>


    <p>김 군은 어린 시절 머리를 다쳐 왼쪽 팔과 다리를 쓰지 못하지만, 주니어 야구단에서 야구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p>

    <p>김 군은 오른손에 글러브를 낀 채로 공을 받고 던지며, 이날 시구도 글러브를 낀 손으로 할 예정이다.</p>


    <p>김 군은 지난달 28일 시구에 나설 예정이었지만, 이날 경기가 비로 인해 순연되면서 마운드에 서지 못했다.</p>

    <p>대신 김 군이 좋아하는 KIA 투수 윤석민에게 사인을 받고, 내야수 강한울과 캐치볼을 하며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p>



    <p>구단은 열혈 KIA 팬인 김 군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시구 이벤트를 다시 한 번 마련했다.</p>

    한경닷컴 문화레저팀 이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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