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한이 화생방 훈련 중 교관과 대치상황을 벌이는 아슬아슬한 모습을 보인다.
이번주 [일밤-진짜 사나이 시즌2]에서 이규한은 화생방 실습에 앞서 교육을 받던 중, 교육 장구가 뜻대로 되지 않자, 혼잣말로 짜증 섞인 발언을 내던졌다.
그러나 이규한의 혼잣말을 들은 교관은 가차 없이 이규한을 열외 시켰고 이때부터 상황은 악화되기 시작했다. 교관은 이규한의 경솔한 행동에 책임을 물으며 끊임없이 지적했고 결국 그는 악에 받쳐 대답하고 마는 사태가 벌어졌다.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규한과 교관 사이에 묘한 신경전이 이어졌다.
한순간에 살얼음판이 된 훈련장 분위기에 멤버들 모두 놀란 표정을 숨길 수 없었다고 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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