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현영 기자 ] 위생용지 제조업체인 모나리자의 주가가 뚜렷한 이유 없이 장중 급등세다.
특히 거래량이 폭발하고 있다. 개장 이후 지금까지 모나리자의 거래량은 이달 평균 대비 약 20배를 웃돌고 있다.
모나리자는 11일 오전 9시59분 현재 전날보다 11.85% 오른 3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약 450만주(거래대금 144억여원)로, 3월 평균 대비 20배 이상 폭증세다.
한경닷컴 정현영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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