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통진당의 회계보고 내역을 조사한 결과 이 같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가 포착돼 26일 중앙당 회계책임자인 백모씨 등 29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 혐의가 있지만 증거가 불충분한 옛 통진당 출신 전직 국회의원 6명을 포함한 22명을 수사 의뢰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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