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23.10

  • 30.46
  • 0.65%
코스닥

942.18

  • 6.80
  • 0.72%
1/4

정청래 "'히틀러 발언' 한 적 없어…사법조치 검토"

페이스북 노출 0

핀(구독)!


뉴스 듣기-

지금 보시는 뉴스를 읽어드립니다.

이동 통신망을 이용하여 음성을 재생하면 별도의 데이터 통화료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정청래 "'히틀러 발언' 한 적 없어…사법조치 검토"

주요 기사

    글자 크기 설정

    번역-

    G언어 선택

    • 한국어
    • 영어
    • 일본어
    • 중국어(간체)
    • 중국어(번체)
    • 베트남어
    정청래 새정치민주연합 최고위원은 17일 정의원이 이승만과 박정희 전 대통령을 히틀러라고 발언한 적이 없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제가 마치 두 분 대통령(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이 히틀러라고 말한 것처럼 새누리당이 온갖 음해를 하는데 그런 부분은 명백한 허위사실이기 때문에 사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 최고위원은 이날 불교방송 라디오 '양창욱의 아침저널'에 출연해 "제가 이승만·박정희 전 대통령을 히틀러라고 지칭한 적이 없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문재인 대표가 두 대통령 묘소에 참배를 하자 유신정권 때 엄청난 탄압과 피해를 당한 원로 고문들께서 전화를 많이 주셨다. 강원도에 계신 고문이 그렇게 울분을 토해서 저는 인용, 전달한 것"이라며 "거기에 제 생각을 얹지도 않았고, 이 정도로 당 정체성을 지켰던 분들의 울분과 분노가 있다는 차원에서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새누리당은 정 최고위원의 발언에 대해 "증오의 수준이 도를 넘었다"면서 연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염색되는 샴푸, 대나무수 화장품 뜬다

    실시간 관련뉴스